어릴 적 그로우' 게임을 즐기던 주인공은 팬데믹으로 인해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정전 되었던 집에 갑자기 전기가 들어오고 오래된 컴퓨터가 자동으로 켜집니다. 그 속엔 낯설지만 익숙한
'GROW'라는 게임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 게임을 클리어함으로써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겪게 되고, 점차 삶의 의지를 회복해 갑니다.
‘지친 이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다.’
버거운 현실을 살아가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생각이다.
불안한 미래, 끊임없는 경쟁과 비교, 나 자신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는 사회. 이 세계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점점 더 무거운 짐을 지게 만든다.
우리 게임은 그런 현실 속 인물, 어쩌면 바로 우리 자신을 닮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주인공은 이 세계에서의 힘듦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이세계를 향해 도망치듯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누리며 점점 행복해지지만 이야기는 단순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 우리 게임은 현실에서 도망쳐 도달한 유토피아가 과연 진짜 행복일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세계’와 ‘이세계’는 단지 띄어쓰기 하나 차이지만 그 사이엔 결코 단순하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단어의 형태는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오가는 여정 속에서 우리는 ‘현실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안나 앞에 운명의 가위가 나타나 그녀에게 이어져 있던 운명의 실을 모두 끊어간다. 그 결과 그녀와 연이 닿아있던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고 평온했던 일상이 무너진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안나는 죽은 자들의 영혼만이 존재하는 구천이라는 세계에 오게 된다. 그녀는 구천의 유령들에게 자신의 운명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운명 속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알게 된다.
운명을 되찾고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안나는 구천에 존재하는 아홉 신을 만나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안나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게 되고, 모험길에서 ‘웅단’이라는 남자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이상하게 그가 낯설지 않다.
슈퍼 대게 시뮬레이터는 대게가 되어, 납치된 수많은 대게들을 해방시키면서
주요 도시를 파괴하는 3인칭 파괴 액션 (준)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거대하고 강력한 슈퍼대게가 되어, 건물을 파괴하고 대게식당을 파괴하여 수많은 대게들을 해방시키세요.
그렇게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도시를 파괴하여 인류의 세계를 탈출하세요!
목숨을 건 예능 "비아그라" 에서 살아남아 큰 상금을 얻은 가수 헤일리, 그는 또 다시 목숨을 건 예능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페리오드 서바이벌:마지막 시련은 배틀을 통해 "변종" 참가자를 찾아내는 마피아 방식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Find Bunny: for King Carrot!>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순간을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힐링 & 숨은그림찾기 게임입니다. 캐주얼하고 밀도 높은 그래픽과 탐색 요소에 스토리텔링과 상호작용을 결합하여 누구나 쉽고 즐겁게 플레이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습니다.
‘CURIOUS’는2D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된 추리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기자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방인’이라는 고전을 기자의 시선에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사건의 조사부터 기사 작성까지, 기자만의 추리 시스템과
수사 보드 그리고 대화 퀴즈로 완성하는 몰입형 추리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저희 게임은 추리 장르 팬과 도트 그래픽 선호 유저 그리고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팬덤을 타겟으로 한 게임입니다.
소설 이방인을 읽지 않은 분들도, 이방인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소설의 내용을 최대한 살렸고 1930년대 알제리를 섬세한 2D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