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estin은 고급 레스토랑의 비밀스러운 요리사가 되어, 밤의 도시에서 희귀한 벌레 재료를 사냥하고 수집하는 협동 익스트랙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주방 장비와 역할 분담을 활용해 벌레를 신선한 상태로 확보하고, 매일의 주문을 완수하며 레스토랑의 영업을 성공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귀여운 말티즈가 되어 한강 위를 떠다니는 편의점을 운영해보세요!
'어서오세요 멍멍24입니다'는 서울 한강 위를 떠다니는 편의점을 운영하는 경영 타이쿤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상품을 진열하고 손님을 응대하며 매장을 성장시키는 한편, 귀엽지만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는 AI 동물 손님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2D 도트 그래픽과 VARCO 기술을 활용해 구현한 독특한 '한강 배 편의점'에서 특별한 편의점 운영의 재미를 경험해보세요.
자동화 시뮬레이션 게임의 핵심 재미는 처음에는 귀찮더라도 환경을 구축하여 후반에 가면 자동으로 쌓이는 자원과 돈을 보며 만족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아이템의 가격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언젠간은 끊임 없이 증가하는 숫자에 질려서 새로운 시스템, 컨텐츠가 나오지 않는 한 즐기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본 게임에서는 자동화 농장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오지만 실제 경제 환경과 비슷한 시장 체계를 구축하여 전략적으로 상품을 생산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돈을 잃을 수도, 운으로 인한 인생 역전도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 처음에는 힘들지만 후반에 갈 수록 탄탄해지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손을 대지 않아도 되는 자동화 농장
- 실제 시장 경제를 반영하여 전략적으로 특정 상품을 생산하여 돈을 벌어야 하는 게임
[Rhythm of Five(R.O.5)]는 한국 설화를 바탕으로 한 리듬 + 육성 2D 인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삼신할미가 서천꽃밭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탄생시킨 존재로, 진정한 삼신이 될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오방신이 지키는 다섯 세계를 탐험하며 각 신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청룡이 지키는 용궁해, 주작의 염화 사막, 백호가 머무는 운해원, 현무가 잠든 북명산, 황룡이 관측하는 천문대까지 — 플레이어는 각 세계를 4키 기반 리듬 플레이로 탐험하게 됩니다.
각 세계를 클리어하면 오방색에 상응하는 다섯 개의 알을 얻을 수 있으며, 오방신의 인정을 받은 뒤에는 알을 부화시킬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알에게 숨을 불어넣고, 책을 읽어주고, 악기를 연주하고, 온도를 조절하며 교감하게 됩니다. 태어난 이후에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을 내려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육성 행동은 알의 성장 스탯에 영향을 주며, 어떤 방식으로 교감했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캐릭터로 부화하게 됩니다.
[R.O.5]는 리듬 게임과 육성 게임이라는 두 장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되, 각각 독립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직관적인 4키 리듬 플레이와 따뜻한 픽셀 아트 감성을 통해 리듬 게임 입문자부터 코어 유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게임 곳곳에 한국 설화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K-콘텐츠와 한국 신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게임허들러즈는 약 150명의 인디게임개발자 분들이 함께하는 인디게임개발자 커뮤니티입니다. 혼자하기에는 너무 힘든 인디게임. 모여서 같이 개발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커뮤니티로, 자유로운 가입과 활동을 지향합니다.
게임허들러즈에서는 게임행사/공모전/업계 소식 등의 정보 공유, 공동 행사 참여나 프로젝트 진행,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 및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서로 도움이 되고 나누자는 일념만으로 즐거운 게임개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추운 인디게임 개발 함께 뭉쳐 게임 이야기해요
감자들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ato.exe는 단순한 게임 런처가 아닙니다. 다양한 게임을 실행하여 감자를 수집하고, 나만의 감자 창고를 채워나가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게임이 늘어날수록 만날 수 있는 감자도 늘어납니다.
지금 당장 첫 번째 감자를 수확하러 가볼까요?
팀 관포지교가 선사하는 블랙코미디 게임들을 만나보세요! 여기서는 부패하고 돈에 미쳤으며 자존심 따위는 없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별로 변호하고 싶지 않은 진상 의뢰인의 변호사 노릇을 하거나(무고한 사람), 탐관오리가 되어 온 나라를 열심히 팔아먹어 봅시다(매관매직메이커).